17 November 2025
이번 챌린지는 엔비디아·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엔업(N&UP)' 프로그램의 핵심 행사이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기업 베슬AI가 엔비디아 인셉션이 주최한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5'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엔비디아·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엔업(N&UP)' 프로그램의 핵심 행사로, 국내 AI·컴퓨팅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21일 진행된 1차 라이브 피칭에는 15 개 AI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실시간 청중 투표를 거쳐 베슬AI를 포함한 5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베슬AI는 17~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의 결승 피칭 세션에 참여하며, 17일 발표자로 나선다. 그래픽처리장치(GPU)·모델·AI 에이전트를 통합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전략'과 이를 구현하는 데이터센터, AI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인프라 운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베슬AI의 핵심 플랫폼 '베슬(VESSL)'은 분산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환경에서 GPU·모델·AI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 플랫폼으로,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도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문 기사: https://www.etnews.com/202511170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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